[2022-6-12] 미국 생활 112일째. 미션베이의 주말.

 



좋은 날씨에 주말 피크닉을 다녀왔다.


점심으로 판다익스프레스를 사서,

미션베이 공원에서 하양이를 데리고 피크닉을 즐겼다.


판다익스프레스는 맛은 좋았지만,

점원이 깜빡하고 포크를 안넣어주는 바람에 

과자로 밥을 퍼서 먹어야 했다;;;;






멋진 오후의 하늘이다.

저마다 간식을 가져와서 먹거나
바베큐를 하며 즐긴다.

평일엔 아주 조용한데

주말에는 시끌벅적 하다.


다음엔 우리도 바베큐를 해볼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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