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6-1] 미국 생활 101일째. 필드 day. yearbook사진 소동




여기 온 지 3개월이 좀 넘었다.

아이들은 이제 곧 두달간의 긴 여름 방학을 맞이 하게 된다.






그저께 집에 놀러온 같은 반 친구들.

자매처럼 친하게 놀고 있다.

초상권 보호차 앞모습은 패스~


필드데이의 사진

담임 선생님이 보내주셨다.











선생님의 촬영솜씨가 대단하다 ㅎㅎ
나이스 타이밍



같은 반 친구들과의 사진.^^






요것은 학교에서 보내준,
연감.

하필 나은이가 코로나에 걸렸을때 사진을 찍어
나은이의 증명 사진은 없다 ㅠ

약간의 항의를 했더니
담임 선생님이
추가 사진을 보내줬다. ㅠ







 


학교의 이런 일처리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지만,

(한국이 었으면 알아서 부모에게 연락이 왔을텐데..)


이미 일어난 일이고


결국은 자꾸 생각하면 우리만 손해라,


이렇게 마무리 했다.


어쩌면 이래서 더 기억에 남을지도 모르겠다,


미국에서 코로나 걸렸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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