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6-29] 미국 생활 129일째. Family trip 2탄. (3) Death Valley+ 라스베가스 카쇼 (KA show)
오늘은 데스벨리를 방문하는 날이다.
라스베가스에서는 2시간 정도거리.
어제의 세도나보다는 가까운편.
데스벨리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덥고(최고 공식기록 57도. 오늘 기온 47도)
가장 건조하고( 1년에 2.5인치만 비가옴)
해수면 보다도 가장 낮은 높이(해발 -60미터)가 특징이다.
첫 간판에서 한컷.
날씨가 장난아니다.
국립공원치고 사람이 너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유를 알거 같다...
단테's view.
마치 단테의 신곡에 나오는 지옥의 풍경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하얀것은 전부 소금이다.
여기는 바다였던 곳이 지형이 솟아
호수가 되었다가
물이 마르면서 사막이 된곳.
이때 까지만 해도
아이들이 쌩쌩했다.
바람이 엄청 불어 난리.
모자 날아가면 못찾는다...
바람은 온풍기 바람....
경이로운 모습.
저 척박한 사막 모래에도
희귀 동식물이 많이 산다고 한다....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박물관.
밖은 도저히 돌아다닐 날씨가 아니었다.
사막이면 항상 등장하는
아빠의 점프 사진.
둘째가 찍었는데
타이밍이 기가막혔다.
박물관 내.
사막속 호수.
염분의 농도가 바닷물의 3배라고 한다.
가서 맛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접근금지...
Badwater Basin.
바람이 많이 분다.
라스베가스로 돌아와서
카쇼를 보러 왔다.
MGM호텔 안의 한식당.
완전한식은 아니고 퓨전느낌.
라스베가스 메인 스트림.
카쇼 실내. 장치.
라스베가스 쇼는 진리!!!
'
사진 촬영이 엄격히 금지되어있어
차마 촬영을 못했다.
직접 보니 왜 '오쇼'와 더불어 '카쇼'가 라스베가스 쇼의
양대 산맥인지 알수 있었다.
아이들도 무척 좋아했다.
필수 관람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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