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27] 미국 생활 157일째. Surfing Camp를 즐기는 아이들 (feat. 진작에 시켜줄걸.)

 


아이들이 써핑을 몹시 즐기고 있다.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다면

진작 시켜줄걸 그랬다.


단점은 Mission Bay 가 좀 멀다는 것...

집에서 30분정도면 샌디에이고에서 좀 먼축인데

하루 2번 갔다오려니 영 불편하다;;


게다가 트래픽에 걸리는 시간이라.


어쨋든 아이들은 참 좋아하고

샌디에이고가 써핑의 천국이란 것을 잊고 살았다;;;



엄마 아빠도 도전 해 볼까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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