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15] 미국 생활 145일째. 반가운 Rob과의 재회.
Rob이 돌아왔다.
어제 출장(?) 일을 마치고
샌디에고로 복귀해서 드디어 만났다.
그간 왓츠앱으로 많은 채팅을 나눠서 그리 어색하지 않았다.
오늘은 딸도 데리고 와서 아들 Sam과 같이 만나 수다를 떨었다.
미국에서 Rob을 만날 수 있었던건,
단순히 영어실력을 늘리는 것 뿐 만이 아니라
물어보기 껄끄러운 미국에 대한 질문, 생각
전반적인 미국 문화에 대한 이해 등
여러분야에 걸쳐서
나의 미국생활 적응에
정말로 큰 도움이 되고
그래서 나에게 이건 큰 행운이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I wanna to say that I couldn't have done this without you.
UTC에서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유명하다는 블루 보틀 커피를 마셔봤다.
늘 먹던 아이스라떼를 시켰는데,
약간 더 비싸기만 하고 맛은???
Turns out it wasn't for me.
(사진은 구글에서 가져옴)

댓글
댓글 쓰기
건강한 댓글 문화를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