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14] 미국 생활 83일째. Seaworld 방문.

 



샌디에고에 살면서 가볼만한 5대장이라하면(내맘대로)


유니버셜스튜디오, 레고랜드, 디즈니랜드, 샌디에고 동물원, 그리고 Seaworld가 되겠다.


레고랜드와 디즈니랜드는 한국의 가족들과 함께 가볼예정이라, 오늘 Seaworld를 가보기로 했다.





날씨가 끝내준다.
집에 있으면 안되는 날씨!

26도 까지 오르는 여름 날씨,
내가 딱 기대했던 샌디에고의 날씨다.



아침 10시 좀 넘어서 왔는데
벌써 사람이 엄청 많다.

1일권이 약 69달러에서 99달러고
특정 날을 제외한 연간회원권은 약 110달러라
그걸로 샀다.



손을 집어 넣으면 피라미 처럼 생긴 물고기들이 손에 막 달려든다.
얼마나 재밌어하는지 여기서만 지내려고 해서 
억지로 다음코스로 이동했다.




돌고래와 한컷






관람석 아래로 가면 유리창으로도 볼 수 있다.


진짜 눈앞에서 범고래를 볼 수 있다니!


사진찍어라고 배영해줌.
팬서비스 톡톡




젤리피쉬모양의
회전 그네.
속도가 제법있고 높이 올라가 
무려 3번이나 탔다.


모자 날라가고 난리남.



1시쯤 챙겨본 돌고래쇼!




늦게 가서 맨뒷자리 였지만 볼 만 했다.



마지막 퇴장 전 한컷.

애들의 체력한계는 4시간미만이라
점심 먹고 오후 2시쯤 돌아왔다.

다음엔 오후에 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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