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18] 미국 생활 87일째. 사는 곳 주변의 단상.
집에서 5분 정도 거리에 한국의 수성못 만한 공원이 있다.
동네 공원의 스케일이 이정도다;;
며칠 많이 돌아 당겨서 오늘은 하양이를 데리고 산책을 갔다.
하교를 한 학생들이 운동 수업을 받고 있다.
참 관리가 잘 되어 있다.
공 던저주며 놀아주니 신난 하양이
지쳐간다. ㅋㅋ
돌아오는 길에 미국 일반 집들을 구경했다.
미국의 중산층~ 중상층(?)들이 사는 곳이라 보면된다.
저런 하우스에서 살아보는게 꿈이었는데.
현실은 여러가지 관리문제로 만만치 않다.
이 동네의 장점은 조용하고 안전하다는 것
언젠가 다시 미국에 온다면
저런 집에서 지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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