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27] 미국 생활 96일째. 드디어 운전면허증 카드를 발급 받음.
오전에 다운타운에 Civic center에 들러 주차 벌금을 직접 내러 갔다가
오늘은 하지 않는 날이란 말에 발길을 돌려야 했다.
돈을 낸다는데도 안받는 날이 있다니
오전에 도서관 책 반납하고, 새 책을 빌리고
장을 조금 보고 스타벅스 커피를 사서 왔다.
요즘 계속 인터뷰 준비 때문에
논문을 읽고 있다.
모델은 구축해냈지만
딥러닝 관련해 이론적 배경이 많이 부족했었음을 느끼는 중이다.
저녁엔 반가운 편지를 받았다.
사진찍을때 범죄자 처럼 나온다고 신경쓰라고 했는데
역시나 이상하게 찍혔다;;;;
오른쪽 위의 곰모양은 신분증의 역할을 할수 있는 Real ID기능이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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