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6] 미국생활 75일째. 간만의 점심 외식.

 


여기 처음와서 먹었던 그리스 음식점을 방문했다.

점심먹으로 나온것도 코로나 덕분에 정말 오랜만이다. 


당연한 일상이

이렇게 소중할 줄이야. 역시 일단은 건강이 최고다.

생선 요리가 먹고 싶어 나는 fish를, 아내는 샐러드를 골랐다.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맛이 아주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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