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4-21] 미국 생활 60일째. 1달간의 미국 생활 가계부 적어보기.

 



한국에선 매월 23일 마다 '정산'이라고 해서 아내와 함께 가계부를 적었다. 사실 직전 직장의 월급일은 30일이었지만, 그 이전 직장의 월급날과 카드값 나가기 전 정산하기 좋은 날이 23일이어서 수 년째 그때 마다 적고 있다. 

아무튼 아내와 함께 서로 무지하게 많이 썼을거라 걱정하며, 2022년 4월 현재의 기준으로 미국 1달 생활 가계부를 적어 보았다.




사실 그 이전 달은 자동차도 사고 가구도 사느라 돈을 훨씬 더 많이 써서 일반적이지 않다고 보고, 이번 정산 기간인 3월 21일 부터 4월 21일 까지의 기준으로 한달치를 작성해 본것이다.


모든 항목의 구체적인 금액을 드러내 놓고 적긴 좀 그렇지만,


현재 내가 사는 집, 토리힐스 아파트먼트 (3Room, 2Bath)의 월세(전기,가스 별도. 기타 부대비용 포함)는 원화로 약 570만원이다...


1회성 비용으로 다음 주 갈 화이트샌즈 비행기라던가, 애들 썸머 캠프 등록비, 차 배터리 수리비 등이 있지만,

대략 한 달에 월세 포함 미국 생활비만 한 1만 달러 내외를 생각했었는데  그걸로는 많이 모자랄거 같다.

어디를 줄여야하나;;;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2022-2-26] 미국 생활 6일째. 카맥스에서 드디어 중고차 구입 완료. 한국식당(대장금) 방문. 아파트 수영장 첫 이용.

[2022-2-23] 미국생활 3일째, 인터넷 신청하기. 가구 세팅

[2022-3-27] 미국생활 35일째. 물가이야기. 미국 일상에서의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