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4-3] 미국 생활 42일째. 토리힐스 공원

 


내일 부터 LA여행을 갈거라 오늘은 가볍게 근처 공원을 산책하기로 했다.

이번주 내내 흐린 날씨에 기분이 좀 처지지만 

다음주에는 날씨가 좋아진다니 기대해 본다.



텃밭의 상추가 많이 자랐다. 
오늘 일부 수확해서 먹었다.

정말 상추 맞았다.




내일부터 며칠간 헤어져 있을 하양이.
오늘 실컷 놀아줄 예정.

미국엔 강아지 돌봄 서비스가 아주 많다.
비용은 50달러/1일 정도.
이것도 작년에 비해 많이 올랐다고 한다.




열심히 구름사다리를 타는 아이들.
한국 가기전에 저걸 끝까지 가는게 목표란다~




동네 작은(크기는 절대 작지 않다) 공원 놀이터에
무려 짚라인 놀이기구가 있다.




실컷 놀다 걸어 집으로 돌아왔다.

이런 미국의 녹지, 공원 인프라는 참 부러운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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