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4-25] 미국 생활 64일째. 아이들의 학교 숙제 받아오기.
둘째도 걸리고, 첫째도 여전히 항원검사에서 양성이다.
다만 증상은 거의 호전되어 기침만 약간 있고, 엄마와 아빠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멀쩡하다.
미국와서 아이들에게 백신을 접종해주지 못한게 후회된다.
대략 6일에서 10일정도 학교를 못갈것이 예상되기때문에
학교 선생님은 친절하게도(?) 집에서 해야 할 숙제를 받아가라고 연락이 왔다.
학교에서 받아온 숙제 패키지.
요일별로 해야 할 내용이 적혀있다.
당분간 엄마, 아빠가 영어, 수학, 과학 선생님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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