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4-23] 미국 생활 62일째. 아이패드 수리를 위해 베스트 바이(Best buy)와 애플스토어(Apple store) 방문
다행히 큰애의 코로나는 잘 지나가고 있다. 다행히 나머지 우리 가족들은 아직 증상없이 괜찮다.
미국에 와서 아이폰, 아이패드가 순서대로 말썽이다. 오늘은 아이패드를 고치러 베스트바이를 방문했다. 안쓰던 마스크를 다시 쓰려니 몹시 답답하다.
그런데 아뿔싸.
베스트 바이에 예약된 시간을 잘못알고 간것이다.
담당직원은 오늘 예약이 다찼다며 5분만 늦게 와도 예약을 다시 잡아야 한다고 했다.
단호한 그의 태도에 발길을 돌려야 했지만,
도저히 이렇게는 아쉬워서 근처에 다른 수리점으로 다시 예약을 해서 방문했다.
영화배우를 닮은 Apple UTC의 상담 직원은 이전의 점원이나 베스트 바이의 점원 과는 달리 아주 친절하게 상담해 주었고 해결책도 제시해 주었다.
게다가 워런티가 남아있어 비용은 free라고 했다.
이런 좋은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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