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3-19] 미국 생활 27일째.미국에서 맞는 생일.

 


아침에 허리를 삐끗해서 하루종일 쉬었다. 자세가 안좋아서인지 가끔 오는 허리통증이 괴롭다. 다행히 여기서는 누워 쉴 수 있으니 며칠내로 좋아지겠거니 한다. 허리에 도움되라고 오후엔 내내 수영을 했다.




미국에서 맞는 생일상

상다리가 부러지게 생일 상을 차려준
사랑하는 아내와 
미국에서 잘 적응 하고 있는아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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